Who We Reach
업종이 아니라 '누구에게 닿느냐'로 구성합니다. 새로운 오디언스가 생기면 축을 추가합니다.
기지 안팎에서 생활하지만 한국 포털·SNS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기지 내 공식 매체와 영문 매체가 사실상 유일한 접점입니다.
체류 기간이 길어 재구매·재방문이 일어나는 층입니다. 언어권별로 쓰는 채널이 완전히 갈립니다.
방한 전에 이미 검색을 끝내고 옵니다. 도착 이후가 아니라 출발 전 채널에서 잡아야 합니다.
Who We Work With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좋은 상품을 갖고 있는데, 그 상품을 필요로 하는 외국인에게 알릴 방법이 없다는 것.
피부·성형·치과·안과·건강검진 등. 기지 인접 상권형과 서울 시술형은 지면 구성과 예산 단위가 다릅니다.
의료광고 심의 일정 포함 설계스키·골프·워터파크·테마파크·숙박. 시즌 상품은 시즌 개시 역산으로 리드타임을 확보해야 합니다.
시즌 역산 집행 캘린더외식·뷰티·렌터카·부동산·교육·법률 등 체류 외국인의 생활 반경에 들어가는 업종 전반.
심의 없는 업종은 준비 기간 단축What We Do
지면을 파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소재와 측정까지 같이 만듭니다.
오디언스 정의부터 지면 선정, 매체사 승인, 영문·다국어 소재 제작, 집행, 결과 리포트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
방향을 반대로 돌린 축입니다. 해외 호텔·리조트·서비스가 한국 여행객과 소비자에게 닿도록 국내 매체 집행을 대행합니다.
새 광고비를 더 쓰기 전에, 이미 낸 광고비부터 회수합니다. 광고 화면 '밖'이라 안 보이던 3가지를 무료로 점검합니다.
홈페이지 속도·보안을 실측해 1페이지 진단서로 보내드립니다.
Media
일반 대행사가 접근하지 않는 지면들입니다. 매체별 승인 조건과 가용 여부는 시점마다 달라집니다.
※ 개별 매체의 명칭·단가·집행 가능 시점은 매체사 승인 절차와 잔여 지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현재 가용한 지면만 추려 구성안으로 안내드립니다.
How It Works
구성안과 예상 단가를 먼저 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그 전까지 비용은 없습니다.
어떤 외국인이, 어느 지역에서, 어떤 이유로 이 상품을 찾는지부터 좁힙니다.
가용 지면을 추려 구성안과 예상 단가를 제시하고, 매체사 사전 승인을 받습니다.
영문·다국어 카피와 배너, 전용 랜딩을 제작합니다. 필요 시 의료광고 심의를 병행합니다.
집행 후 유입과 문의를 경로별로 분리해 리포트합니다. 다음 회차 구성에 반영합니다.
Why PNP
지면이 있다는 것과, 그 지면에 실을 수 있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기지·군 관련 매체는 업종 제한, 사전 승인, 카피 검수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모르고 접촉하면 첫 메일에서 끝납니다. 절차를 아는 쪽이 대신 밟습니다.
국문 소재를 번역해 넣으면 거의 반응이 없습니다. 해당 독자의 생활 맥락에서 통하는 문장으로 다시 씁니다.
해외 번호·로밍·VoIP 사용자가 섞여 있어 일반 콜트래킹만으로는 집계가 어렵습니다. 전용 랜딩과 메신저 채널을 함께 걸어 경로를 분리합니다.
의료 광고는 의료법 및 의료광고 심의 기준의 범위 안에서만 제작·집행합니다. 치료 효과를 단정하거나 비교·과장하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환자 개인정보나 내부 데이터는 직접 열람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리포트는 공개된 지면과 광고주가 제공한 범위 안에서만 진행합니다.
매체사가 정한 업종 제한과 게재 기준을 우선합니다. 집행이 불가한 업종·표현은 계약 전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Contact
업종과 목표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지면 구성안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1~2일 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010-3709-2732로 전화 주셔도 됩니다.
폼이 불편하시면 바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 010-3709-2732 · help@pnp2m.co.kr